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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소개 2009/3/3 13:33
http://mylog.jesusfamily.kr/ijjoa/1862 
 

장년 여성 1교구의 셋째 (막내) 가족인 임선미 가족입니다.

 

장년 여성교구는 1,2교구로 이루어져 있구요.

1교구는 저희 교회에 제일로 어른되신 분들인 아름다운 어머니들로

이루어진 교구입니다. 적어도 35세 이상이 되어야 끼어주지요. ^^

 

엄마의 마음으로 예수가족 공동체속에서 늘 기도와 사랑과 섬김으로

공동체를 넉넉히 품는 자리까지 나아가길 소망하고 있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저희 가족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 편성된지 이제 2개월 지나서, 더 깊이 있게 가족을 소개해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맘뿐이지만,  앞으로  공동체의 풍성한 사귐 속에서

저희 가족내 집사님들의 귀한 믿음과 사랑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라

확신하며 시작하겠습니다.

 

저희 가족은 박현숙, 임선미, 허재영, 이순영, 정미숙,이세연집사님과

교회 등록을 준비하시면서 교제를 함께하는 정보영 성도님과 홍화성도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그 이름도 유명한  주방의 실세이자

예수가족공동체에 "천국의 맛"을 약속하신 허재영 집사님( 주방봉사 팀장)을 소개합니다.

 

애띤 외모와 애교가 넘치는 미소로 교회 주방을 책임맡아 봉사하시는

집사님이시지죠.

 예쁜 두딸 이봄(8) 이샘(6) 그리고 교회 미디어팀에서  봉사하시는 이성준 집사님과

짝꿍을 이루어 아름다운 가정을 가꾸고 계십니다.

파주에 거주하시면서도 교회를 세심하게 돌보는 열심을 보며

공동체를 향한 집사님의 마음을 엿보게 됩니다.

작은 고추보다 더 맵고 야무진 " 청량고추같은 여인" 이시죠.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야무지시고 당차신 소문난 살림꾼이세요.

갈수록 불어가는 교회 식구들을 위해 지칠줄 모르는 열심과 섬김으로

공동체를 사랑하고 계시답니다.

혹 지체들중에 공동체를 향한 사랑을 품고

어디선가 섬겨야 할 곳을 찾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집사님의 " 주방으로 오라'는 외침에 귀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큰딸 봄의 초등학교 입학으로 인해 이사를 계획하고 계십니다.

모든 과정속에서 교회와 가정을 지혜롭게 돌보며 섬길수 있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남편되신 이성준집사님의

대학원 졸업전은로 사진전 준비를 하고 계신데, 인도하심속에

잘 진행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두번째로 교회에 오신지 1년차 되시는 정미숙집사님( 새가족부 교사 )을 소개합니다.

주일 아침 설교때마다 준비된 청중으로 유명한 김대건(9)군의 어머니 이시죠.

둘째는 김대성(6) 그리고 성가대에서 봉사하시는 김경식집사님과 한 가정을

이루고 계십니다.

 

준비된 예수가족 식구랄까요? 오시자마자 새자족이라는 딱지를 거부하시며

교회를 향한 마음을 "맛있는 식사 교제" 로 풀어주신 집사님 부부시랍니다.

목사님께서 늘 풍성한 천국의 밥상과 같은 교제를 중요시 하시는데

그 말씀에 걸맞는 밥상교제를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베풀어 주셨죠..

 

예수가족 공동체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섬기고픈 마음이 곁에 있는 이들에게

큰힘이 되어주시는 집사님이시랍니다.

한 몸인 공동체 속에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충성되이 섬기기를 원하시는

귀한 소망이 있으시답니다..  또한, 교제를 원하는 지체에겐 늘 "우리 밥 벅어요"를

외치시며  푸짐한 사랑을 나누어 주신답니다. 영적으로 뿐만 아니라 육적으로도 풍성히

나누길 원하시는 집사님을 기억해 주세요. ^^

 

함께 기도해주실 제목은 올한해동안 하나님 앞에서 더욱 성숙해지고 담대해 지길

위해 기도해 주시고, 친정 아버님의 건강회복과 함께 하루속히 안정을 되찾으실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세번째로 이세연 집사님(새가족부 교사)을 소개합니다.

 

작년에 새로 이사와서 가을 무렵 교회에 등반하셨죠.

가족은 주일학교 꼬맹이 자매들에게 매너 좋기로 소문난 음바울(8)과 음사무엘(5)

두 아들의 어머니 이시고  음한용집사님과 한 가정을 이루고 계십니다.

 

***대학 uvf 간사로 대학시절부터 오랜 세월을 헌신해오신

대학가에 소문난 "전도의 달인" 이신 집사님이십니다.

얼마전에도 3월 새학기가 다가오자, 들뜬마음과 빛나는 눈망울로

대학가를 바라보시며,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밭이라고 하서더라구요.

 

새내기 대학생을 보면 추수할 열매로 보이신다며,

너무나 사랑스럽고 설렌다고 고백하시던 집사님을 보며

앞으로 저희 교회에 전도와 선교를 위한 준비된 일꾼을 보내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느꼈답니다.

 

대학시절부터 목자의 맘으로 한영혼 한영혼을 돌보시며 감당하셨던

섬김의 마음을 보며 왠지 모르게 한마리의 양이 되고픈 소망을

갖게 해주시는 집사님 이시랍니다.

무슨일을 부탁드려도 늘 " 제가 해보죠"라는 시원한 답변으로

준비된 일꾼에 진수를 보여주신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실 제목은

올한해 연대캠퍼스내에서 전도와 교회를 홍보하는 일들을 감당하길 원하십니다.

함께할 동역자를 보내주시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공동체인 예수가족 교회에서 영적으로 회복되어지고 자유함속에서 안식을

누리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네번째로 얼마전 셋째를 출산하시고, 산후조리중이신 박현숙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집사님 가정도 이제 등반하신지 몇개월 안되셨지요.

가족으로는 큰아들 정윤재(9) 큰딸 정다해(7) 막내 정지혜(1) 그리고 정하영집사님과

한가정을 이루고 계십니다. 목사님께서  세자녀를 낳아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씀에

순종하라고 하시는데 몸소 그 말씀에 순종하시는 강한 집사님 이시지요.^^

 

지금은 비록 출산과 함께 공동체안에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순 없지만

 마음속 깊이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과 여건이 되는대로 최선을 다해 교회를

섬기며 순종하려는 소망을 갖고 계시답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의 터위에 가정을 든든히 세우시길 바라며

바른 교리의 틀 안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성도와 교회가 되길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계시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실 제목은 우선적으로 출산후 지친 몸이 속히 회복되어져서, 모든 일상을

혼자서도 잘 해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태어난 지혜가 믿음의 가정속에서 건강하게

잘 자라고 가족이 모두 새식구와 함께 더 화목하게 되어지는 은혜의 시간 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다섯번째로 지금 미국에서 남편과 함께 유학중이신 이순영집사님이 계십니다.

교회의 개척멤버로 함께 생활하시다가 1여년간 공부중에 계신데요.

가정에는 김성곤 집사님과 큰아들 김종현(11) 예쁜딸 김희연 (9) 막내 김종인(5)

이렇게 5식구 이구요. 외국에 가계셔서 함께 교제할 수는 없지만, 올해 6월경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실때까지,  김성곤 집사님의 학업이  잘 마무리 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세아이와 엄마이신 집사님도 영육간에 강건하게 잘 지내시다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가족장인 임선미집사( 새가족부 교사, 가족장)를 소개하겠습니다.

저희 가정은  작년 수련회 이후 "백구라"라는 이상한 별명을 가진 백태성 집사와

예수가족교회 건강미인을 자칭하는 두딸 백진영(12) 백민영(7)으로로 이루어진 가족입니다.

많이 부족한 저에게 가족들을 섬길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하며

올 한 해동안 공동체 가운데에서 가족됨이 기쁨이 되어지고,

세상속에 살아가며

지친 마음과영혼에 힘이 되어지는 가족의 존재가 되어지길 소망합니다.

예수가족 공동체에 몸담은지 10여년이 넘었네요.

지난 시간을 되돌려 생각해보면, 무엇보다도 예배를 통해 제 영혼이 회복되어지고

자라가는 큰 은혜를 경험케 해주심이 감사하고, 성숙한 지체들과 함께 교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지냈던 점들이 가장 감사하답니다.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큰일들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예수가족교회를 통해 보게 하시고, 건강하고 바른 교회로 성장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히 기쁘게 해드리는 은혜가 넘쳐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아직 등반은 안하셨지만,

정보영 성도님과 홍화성도님이 저희 가족과 교제중에 계시답니다.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인도함을 받는 가정들이 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현재 사도신경 교리반에 참여하고 계신데요.

정보영성도님 가정을 위해서는

이사문제와 함께 교회에 식구가 되길 위해 기도하시는 여러 기도 제목속에서 하나님께서  확신을 주시기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홍화성도님은

남편분의 학업을 위해 미국에서 연락을 기다리시는 중이십니다.

둘째출산을 준비하는 계획과 앞으로의 진로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통해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질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새로운 예수가족식구들이 넘쳐나는 시점에서

이런 나눔을 통해 공동체에 대한 이해와 관심과 애정이 넘쳐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어디서 만나도 서로를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나누는

서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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